조선업 위기 극복을 위해 정부의 적극적인
지원을 요청하는 건의문을 조선업 밀집지역인
울산 등 5개 시도가 공동으로 제출했습니다.
울산시는 부산과 경남, 전북, 전남과 함께
대표단을 구성해 산업부와 해수부 등
4개 부처를 합동방문해 7가지 건의 사항을
전달하고 적극적인 지원을 요청했습니다.
이번 공동건의는 지난해에 이어 두 번째로,
5개 시·도는 조선 산업이 정상화 될 때까지
공조체제를 강화해 나가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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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돈욱 porklee@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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