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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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요뉴스 아나운서
전국적으로 봄 가뭄이 확산되고 있는데 울산도 농촌과 상수원 등에서 물 부족 피해가 발생하고 있습니다. -------------------------------------------- 내년부터 어린이집 누리과정 예산을 전액 국가가 지원하면서 열악한 지방교육 재정이 다소 숨통을 트게 됐습니다. -------------------------------------------- 보행...
최익선 2017년 05월 26일 -

누리과정 전액 국비 '숨통 트인다'
◀ANC▶ 내년부터 어린이집 누리과정 예산을 정부가 전액 지원하기로 하면서 울산시교육청의 교육 재정난이 크게 해소될 전망입니다. 또, 울산지역 공립유치원 정원도 대폭 늘어나 과도한 입학 경쟁으로 인한 문제점도 개선될 수 있을 것으로 보입니다. 유영재 기자 ◀END▶ ◀VCR▶ 올해 울산지역 어린이집 누리과정 예...
유영재 2017년 05월 26일 -

김종훈·윤종오 의원 "현대중 사태 해결 촉구"
무소속 김종훈, 윤종오 의원은 오늘(5\/26) 울산시의회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현대중공업 노조간부 2명의 울산시의회 옥상 농성과 관련해 "정치권과 지역사회가 사태 해결에 적극 나설 것"을 요구했습니다. 김 의원 등은 "현대중공업은 구조조정을 중단해야 하며, 정부는 조선산업 발전의 새 정책을 제시하고 현대중공업 사...
최익선 2017년 05월 26일 -

현대차, 로봇·인공지능 경력인재 확보 나선다
현대자동차가 로봇, 인공지능 등 신기술 분야 인재 확보를 위해 오늘(5\/26)부터 다음 달 11일까지 미래기술 확보와 신사업 추진을 담당할 경력 인재를 채용합니다. 현대자동차 관계자는 "소비자 요구가 다양해지고 연결성이 중시되면서 융복합 기술 개발과 신사업 발굴 중요성이 높아지고 있다"며 "정기 신입사원 공채 외...
최익선 2017년 05월 26일 -

어린 볼락 26만 5천마리 방류
울산시는 오늘(5\/26) 북구 우가와 당사어촌계 앞바다에서 어린 볼락 26만 5천 마리를 방류했습니다. 방류된 어린 볼락은 경상남도 고성의 수산종자 배양장에서 생산된 것으로 3년 뒤 30cm 이상 자라나 어민들의 소득증대에 도움을 줄 것으로 보입니다. 울산시는 올 하반기에도 어린 감성돔과 강도다리 28만여 마리를 방류...
서하경 2017년 05월 26일 -

봄 가뭄 심각..농촌·식수원 비상
봄 가뭄이 장기화 조짐을 보이면서 울산지역 식수댐과 농업용 저수지 등에도 물 확보에 비상이 걸렸습니다. 울산시는 주 식수댐인 회야댐의 저수율이 45% 이하로 떨어지자 어제(5\/25)부터 하루 18만 톤 씩 낙동강 원수를 돈을 주고 끌어오기 시작했습니다. 또 농어촌공사도 울주군 언양읍 등 일부 농업용 저수지의 저수율...
조창래 2017년 05월 26일 -

오늘 낮 최고 20도..무더위 주춤
울산지방 오늘(5\/26)은 구름이 조금 낀 가운데 낮 최고 기온이 20도에 머물며 그동안 기승을 부리던 때 이른 더위가 주춤했습니다. 동해남부 먼바다에는 현재 풍랑주의보가 내려져 있습니다. 토요일인 내일은 맑겠으며 21-24도의 기온 분포를 보이겠습니다. 울산기상대는 일요일인 모레 낮 기온이 30도까지 오르며 다시 ...
유영재 2017년 05월 26일 -

울산지방노동위원회 본격 업무 시작
울산지방노동위원회가 울산혁신도시 임시사무실에서 남구 신정동 울산도시공사 신사옥 건물로 자리를 옮기고 첫 업무를 시작했습니다. 울산지노위는 위원장을 포함해 조사관 등 상근 직원 9명이 배정된 가운데 사건을 조정·판정하는 공익과 근로자 사용자 등을 대표하는 위원 100명에 대한 임명 절차가 진행 중입니다.
유영재 2017년 05월 26일 -

진산면세점, 중국인 관광객 감소 매출 타격
울산의 유일한 시내면세점인 진산면세점이 최근 중국인 관광객 감소로 매출에 타격을 입고 있습니다. 진산면세점에 따르면 중국의 사드보복 조치인 한한령 이후 관광객들이 크게 줄어들면서 지난 3월부터 매출액이 전년 대비 40% 이상 하락했습니다. 진산면세점은 여름 휴가철이 시작되면 내국인 고객이 늘면서 매출액을 ...
2017년 05월 26일 -

무학*대선주조 동남권 시장 쟁탈전 전개
부산 소주업체인 대선주조가 10여 년 만에 울산 등 인근 지역 공략에 나서면서 동남권 소주 시장을 두고 마케팅전이 치열하게 전개되고 있습니다. 주류업계에 따르면 대선주조는 최근 울산과 진해, 양산 등지에서 대규모 마케팅을 본격화하고 있습니다. 대선주조가 인근 지역을 대상으로 본격적인 마케팅에 나서자, 울산 ...
2017년 05월 26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