봄 가뭄이 장기화 조짐을 보이면서 울산지역
식수댐과 농업용 저수지 등에도 물 확보에
비상이 걸렸습니다.
울산시는 주 식수댐인 회야댐의 저수율이
45% 이하로 떨어지자 어제(5\/25)부터 하루
18만 톤 씩 낙동강 원수를 돈을 주고
끌어오기 시작했습니다.
또 농어촌공사도 울주군 언양읍 등 일부
농업용 저수지의 저수율이 절반 이하로
떨어지자 비상대책 수립에 나섰습니다.
한편 올들어 울산지역에는 예년의 60%
수준이 204.7mm의 비가 내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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