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의 유일한 시내면세점인 진산면세점이
최근 중국인 관광객 감소로 매출에 타격을 입고 있습니다.
진산면세점에 따르면 중국의 사드보복 조치인 한한령 이후 관광객들이 크게 줄어들면서
지난 3월부터 매출액이 전년 대비 40% 이상
하락했습니다.
진산면세점은 여름 휴가철이 시작되면
내국인 고객이 늘면서 매출액을 어느정도
회복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