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소속 김종훈, 윤종오 의원은
오늘(5\/26) 울산시의회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현대중공업 노조간부 2명의 울산시의회 옥상
농성과 관련해 "정치권과 지역사회가 사태
해결에 적극 나설 것"을 요구했습니다.
김 의원 등은 "현대중공업은 구조조정을
중단해야 하며, 정부는 조선산업 발전의
새 정책을 제시하고 현대중공업 사태에
적극 개입해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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