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지방노동위원회가
울산혁신도시 임시사무실에서
남구 신정동 울산도시공사 신사옥 건물로
자리를 옮기고 첫 업무를 시작했습니다.
울산지노위는 위원장을 포함해
조사관 등 상근 직원 9명이 배정된 가운데
사건을 조정·판정하는 공익과 근로자 사용자
등을 대표하는 위원 100명에 대한 임명 절차가
진행 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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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영재 plus@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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