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소주업체인 대선주조가 10여 년 만에
울산 등 인근 지역 공략에 나서면서
동남권 소주 시장을 두고 마케팅전이
치열하게 전개되고 있습니다.
주류업계에 따르면 대선주조는 최근
울산과 진해, 양산 등지에서 대규모 마케팅을
본격화하고 있습니다.
대선주조가 인근 지역을 대상으로 본격적인
마케팅에 나서자, 울산 소주 시장의 80%를
차지하고 있는 경남의 무학도 대책
마련에 들어갔습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