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1분기 울산지역 주택매매 거래량이
지난해 같은 기간 대비 11.5% 감소한 데 이어
지난달에도 거래 위축현상이 이어졌습니다.
국토교통부가 집계한
4월 전국 주택 거래량에서 울산은 천468건으로 지난해 동기대비 26.6% 감소했습니다.
국토연구원이 발표한 4월 부동산시장
소비자 심리지수에서도 울산은 99.7을 기록해
기준선인 100 아래로 떨어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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