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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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부산)동남권 관문 공항, 계획은?
◀ANC▶ 문재인 대통령의 '김해신공항' 공약, 김해신공항을 동남권의 관문 공항으로 만들겠다는 겁니다. 관계 기관이 모여 구체적으로 어떻게 추진할 것인지 정책간담회를 열어 관심을 모았는데요, 자세한 내용 김유나 기자가 보도합니다. ◀ANC▶ 김해신공항을 어떻게 만들어야 할까? 또 공항복합도시와의 연계는 어떻게...
2017년 06월 16일 -

낮 최고 23도..선선한 날씨
오늘(6\/16) 울산지방은 구름이 많이 끼겠으며 낮 최고기온은 23도에 머물러 선선하겠습니다. 주말인 내일(7\/17)도 구름이 많다가 차차 맑아지겠으며 기온은 15도에서 24도의 분포가 예상돼 오늘과 비슷할 것으로 보입니다. 울산기상대는 다음주부터 다시 기온이 올라 낮 기온이 30도 안팎을 보여 일교차가 크겠다며 건강...
2017년 06월 16일 -

(R\/경남)의술로 항일투쟁
◀ANC▶ 약 100년 전 한국인 최초로 경남에 병원을 세워 독립운동가들을 무료로 치료해준 의사가 있습니다. 지전 김형철 선생이 그 주인공인데, 선생의 업적을 기리는 작업이 최근 진행되고 있습니다. 신은정 기자. ◀VCR▶ (effect) 하나 둘 셋! 한국인 의사가 세운 경남 최초의 병원, 삼성병원 옛 터를 기념하는 기념비...
2017년 06월 16일 -

울산지역 화물운송 불법행위 특별단속 돌입
오늘(6\/15) 남구를 시작으로 전 구.군에서 화물운송업체와 운송 주선업체를 대상으로 한 특별 단속이 한 달 동안 실시됩니다. 주요 단속사항은 자가용 화물차의 유상운송 행위, 자격미달 종사자의 화물운송, 위탁화물의 재위탁 여부, 주택가 밤샘주차, 화물차량 불법개조 등입니다. 이번 단속에 적발되면 위반사항 별로 사...
이용주 2017년 06월 16일 -

현대중 분사 회사도 임단협 난항
현대중공업에서 분사한 3개 회사가 상견례를 거쳐 임금과 단체협약 교섭을 본격화하고 있지만 분사 회사들의 교섭도 순탄치 않을 것으로 보입니다. 지난 4월 현대중공업에서 분사한 현대로보틱스와 현대일렉트릭, 현대건설기계 노사는 현대중공업 단협 승계 문제와 2016년 중공업 노조의 임단협 요구안을 다루는 내용을 놓...
유영재 2017년 06월 16일 -

<지방선거 D-1년>[광역*기초의원]후보 역대 최다
◀ANC▶ 내년 지방선거를 1년 앞두고 울산지역의 선거구도와 후보군을 미리 점검하는 시간. 오늘은 주민들의 대변인 역할을 하는 지방의원 판세를 점검해 봅니다. 각 정당이 지방선거에 사활을 걸고 나서면서 역대 최대 규모의 후보가 쏟아져 나올 것으로 보입니다. 이돈욱 기자입니다. ◀END▶ ◀VCR▶ 시민들이 후보자...
이돈욱 2017년 06월 15일 -

울산고속도로 언양방면 차량 전복..2명 부상
오늘(6\/15) 오전 11시쯤 울산고속도로 언양분기점 5km 지점 언양 방면에서 67살 손 씨가 몰던 승용차가 전복돼 손 씨와 조수석에 타고 있던 동승자 1명이 다쳐 병원으로 옮겨졌습니다. 경찰은 손 씨가 차로를 바꾸려다 옆 차로의 탱크로리 모서리를 들이받아 사고가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고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이용주 2017년 06월 15일 -

도 넘은 훈육..\"학생들이 바꿨다\"
◀ANC▶ 학생들이 SNS에 폭로하면서 시작된 울산의 한 사립 고등학교 학생 인권 침해와 관련해 교사 10명에게 무더기 징계가 내려졌습니다. 이 학교 교사들의 가혹행위는 이미 오래전부터 문제가 됐지만 학교측이 명문 대학 진학률을 높인다는 이유로 방치한 드러났습니다. 유영재 기자. ◀END▶ ◀VCR▶ CG> 교사가 여...
유영재 2017년 06월 15일 -

[돌직구40] 울산, 도시철도 필요하다
◀ANC▶ 전국 7대 광역도시 가운데 유일하게 울산에만 도시철도가 없는데요, 이웃 도시들이 도시철도로 하루가 다르게 발전하고 있지만, 울산은 도시철도 건설에 별다른 관심을 보이지 않고 있습니다. 설태주 기자입니다. ◀END▶ ◀VCR▶ 광역시 승격 20년을 맞은 울산, 광역시 승격 이전이나 지금이나 버스가 유일한 ...
설태주 2017년 06월 15일 -

대규모 상경 집회 vs '건설 중단'
◀ANC▶ 신고리 5·6호기 건설 중단 논란 속에 울주군 서생지역 주민 800여 명이 대규모 상경 집회를 열어 정부를 압박했습니다. 이런 가운데 국민의당 원내대표가 신고리 5·6호기 건설 중단은 안된다는 입장을 밝혀 논란이 정치권 전체로 확산되는 양상입니다. 조창래 기잡니다. ◀END▶ ◀VCR▶ 울주군 서생면 주민 800...
조창래 2017년 06월 15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