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

올해 하반기 산단 진입도로 잇따라 준공
올해 하반기 울산지역 산업단지 진입도로 4개가 잇따라 준공됩니다. 울산시에 따르면 2.2km 길이의 울주군 반천산단 진입로가 8월말 완료되는 것을 비롯해 2.6km 구간의 남구 두왕동 테크노산단 진입도로도 10월 개통합니다. 4km 길이의 미 개통구간인 송정지구 북구 오토밸리 도로도 9월 완공되며 중구 성안동에서 북구 중...
2017년 06월 16일 -

<석유화학>4차 산업으로 '수익 창출'
◀ANC▶ 울산지역 석유화학업체들이 4차 산업혁명 대비로 긴박하게 움직이고 있습니다. 제품 수요와 공급 예측에 빅데이터를 활용하고 사고예방에도 인공지능 도입을 서두르고 있습니다. 한창완 기자입니다. ◀END▶ ◀VCR▶ SK에너지 울산 콤플렉스. 이 공장에서는 빅데이터 분석 프로그램인 크로노스와 페가수스, 마이...
2017년 06월 16일 -

주방 화재 \"전용 소화기 쓰세요\"
◀ANC▶ 주방에서 튀김 만들 때 식용유 많이 쓰는데요, 식용유로 요리를 하다 화재가 났을 때 물이나 일반 소화기로 끄면 오히려 불이 번질 수도 있는데, 소방당국은 주방용 특수소화기를 반드시 설치해 줄 것을 당부하고 있습니다. 이용주 기자. ◀END▶ ◀VCR▶ 사진) 저녁 장사를 하기 위해 튀김유를 가열하다 주방 ...
이용주 2017년 06월 16일 -

박맹우, 자유한국당 최고위원 출마 선언
울산 남구 을 박맹우 의원이 오늘(6\/16) 자유한국당 최고위원 출마를 선언했습니다. 박 의원은 선언문을 통해 다음달로 예정된 전당대회가 자유한국당이 새롭게 태어날 수 있는 마지막 기회라고 생각한다며, 정통보수의 재건을 위해 최고위원에 출마하겠다고 밝혔습니다. 대선 이후 당 사무총장에 임명됐던 박 의원은 지난...
이돈욱 2017년 06월 16일 -

청소년센터 옥상에서 중학생 추락해 숨져
어제(6\/15) 저녁 6시 30분쯤 울산 동구 청소년 문화의 집에서 중학생 14살 이 모군이 5층 옥상에서 추락해 병원으로 옮겨졌지만 숨졌습니다. 경찰과 교육당국은 이 군이 최근 다니던 중학교에서 학교폭력에 휘말려 피해학생으로 보호조치를 받은 점과 이 군의 가방에서 '가족에게 미안하다'는 내용의 유서가 발견된 점 등...
이용주 2017년 06월 16일 -

<지방선거 D-1년> 단일화*정치신인 '최대 변수'
◀ANC▶ 내년 지방선거를 1년 앞두고 울산지역의 선거구도와 후보군을 미리 점검하는 시간입니다. 오늘은 내년 지방선거의 변수들을 살펴봤는데, 보수 일색의 단체장과 지방의원에 도전하는 진보진영의 후보 단일화 여부가 이번에도 가장 큰 변수라는 분석이 나오고 있습니다. 이돈욱 기자입니다. ◀END▶ ◀VCR▶ 내년 ...
이돈욱 2017년 06월 16일 -

금요일 조기 퇴근제 '확대되나?'
◀ANC▶ 최근 울산지역 일부 공공기관들도 금요일 조기 퇴근제를 도입했습니다. 주중 나흘동안 30분씩 일을 더 하는 대신 금요일에 2시간 먼저 퇴근하는 제도인데, 가족과 함께하는 시간이 늘어나 만족도가 높다고 합니다. 조창래 기잡니다. ◀END▶ ◀VCR▶ ◀SYN▶\"퇴근합시다\" 오후 4시 밖에 안됐는데 직원들이 퇴...
조창래 2017년 06월 16일 -

울주군 대학생 알바 경쟁률 4.4대 1
울주군이 여름 방학 기간 동안 실시하는 대학생 아르바이트에 학생들이 몰리며 4.4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습니다. 울주군은 대학생들에게 행정업무 체험과 사회경험의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올해로 3번째 아르바이트 학생을 모집한 결과 30명 모집에 126명이 지원해 오는 19일 공개 추첨을 통해 선발한다고 밝혔습니다. 선...
조창래 2017년 06월 16일 -

2045년 울산 생산가능인구 50%대로 감소
오는 2045년 울산의 생산가능인구가 50%대로 떨어질 것이라는 전망이 나왔습니다. 통계청의 장래인구 추이에 따르면 15세에서 64세까지의 생산가능인구가 울산의 경우에는 지난 2015년 기준으로 76.4%에서 2045년에는 56.8%로 예측됐습니다. 울산 인구는 2030년부터는 자연감소가 시작돼 2045년에는 외부요인이 없을 경우 1...
2017년 06월 16일 -

가뭄 장기화..긴급 대책 분주
◀ANC▶ 전국적인 가뭄이 계속되면서 울산지역 논밭이 메말라가고 저수지도 바닥을 드러내고 있습니다. 농촌지역 주민들은 기우제라도 지내고 싶은 심정이라며, 하늘만 쳐다보고 있습니다. 최지호 기자. ◀END▶ ◀VCR▶ 저수지 바닥이 거북이 등처럼 쩍쩍 갈라져 있습니다. 주위를 둘러봐도 물이 차 있던 흔적을 찾기 ...
최지호 2017년 06월 16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