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는 2045년 울산의 생산가능인구가
50%대로 떨어질 것이라는 전망이
나왔습니다.
통계청의 장래인구 추이에 따르면
15세에서 64세까지의 생산가능인구가
울산의 경우에는 지난 2015년 기준으로
76.4%에서 2045년에는 56.8%로
예측됐습니다.
울산 인구는 2030년부터는 자연감소가 시작돼
2045년에는 외부요인이 없을 경우
111만명으로 줄어들 것으로 전망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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