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6\/15) 저녁 6시 30분쯤
울산 동구 청소년 문화의 집에서
중학생 14살 이 모군이 5층 옥상에서 추락해
병원으로 옮겨졌지만 숨졌습니다.
경찰과 교육당국은 이 군이
최근 다니던 중학교에서 학교폭력에 휘말려
피해학생으로 보호조치를 받은 점과
이 군의 가방에서 '가족에게 미안하다'는
내용의 유서가 발견된 점 등을 토대로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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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용주 enter@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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