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중공업에서 분사한 3개 회사가 상견례를 거쳐 임금과 단체협약 교섭을 본격화하고
있지만 분사 회사들의 교섭도 순탄치 않을
것으로 보입니다.
지난 4월 현대중공업에서 분사한
현대로보틱스와 현대일렉트릭,
현대건설기계 노사는
현대중공업 단협 승계 문제와
2016년 중공업 노조의 임단협 요구안을 다루는
내용을 놓고 줄다리기를 하고 있습니다.
각 회사는 현대중공업과 사업이나 경영 상황이 다른 만큼 노조 요구를 수용하기 어렵다는
입장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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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영재 plus@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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