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6\/15) 오전 11시쯤 울산고속도로
언양분기점 5km 지점 언양 방면에서
67살 손 씨가 몰던 승용차가 전복돼
손 씨와 조수석에 타고 있던 동승자 1명이
다쳐 병원으로 옮겨졌습니다.
경찰은 손 씨가 차로를 바꾸려다
옆 차로의 탱크로리 모서리를 들이받아
사고가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고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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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용주 enter@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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