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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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악영화제 개막..'세계를 품다'
◀ANC▶ 국내 유일의 국제산악영화제인 울주세계 산악영화제가 조금 전 영남알프스 복합웰컴센터 일원에서 개막했습니다. 지난해보다 훨씬 많은 영화와 풍성한 프로그램으로 관객들을 기다리고 있는데, 영남알프스를 세계에 제대로 알리는 기폭제가 되고 있습니다. 이상욱 기자 ◀END▶ ◀VCR▶ 몽골 알타이 산맥 아래 ...
이상욱 2017년 09월 21일 -

울주군, 신청사 이전지 '청량읍' 승격 건의
울주군이 율리 신청사 이전을 앞두고 설문조사를 실시한 결과 청량면 6천836세대 중 3천256세대가 참여해 읍 승격에 찬성한 비율이 98.5%로 나왔다고 밝혔습니다. 울구군은 다음 달 군청 소재지 변경을 위한 조례 개정과 함께 군청사가 준공되면 12월에 율리로 이전할 계획입니다. 울주군은 인구 2만명 이하라도 군청사 소...
2017년 09월 21일 -

재난안전연구원, 급경사지 산사태 실험장 구축
국립재난안전연구원이 산사태 등 재해를 줄이고, 한국형 급경사지 재난안전 기준을 마련하기 위해 급경사지 최첨단 종합실험동을 구축했습니다. 이 실험동에는 세계 최대 규모의 급경사지 붕괴 모의실험 시설과 인공강우 재현장, 실험관제실, 지반물성 실험실 등이 들어섰습니다. 시설 최대 높이는 16m, 비탈면 폭은 4m로 ...
2017년 09월 21일 -

현대중 노조간부,119일 시의회 옥상 농성 중단
구조조정 중단 등을 촉구하며 울산시의회 옥상에서 점거 농성 중인 현대중공업 노조간부가 119일 만인 오늘 (9\/20) 농성을 풀고 내려왔습니다. 119일만에 시의회 옥상에서 내려온 김진석 현중 노조 수석부위원장은 2년째 실마리를 찾지 못하고 있는 임단협의 물꼬를 트기 위해 농성을 풀었다고 밝혔습니다. 김 수석부위원...
이상욱 2017년 09월 20일 -

도시락 납품 돕고 리베이트 챙긴 정유업체 경비 체포
온산공단의 한 정유업체에서 경비 업무를 담당하는 업체 관리자가 도시락 납품업체로부터 리베이트를 받은 혐의로 경찰에 체포됐습니다. 울산지방경찰청에 따르면 경찰은 납품계약에 편의를 제공하는 대가로 도시락 업체로부터 3천만원 상당의 금품을 받은 혐의로 A씨를 체포해 조사하고 있습니다. A씨는 정유업체 경비를 ...
이상욱 2017년 09월 20일 -

국회 예산 심의 앞두고 울산시 TF 운영
울산시가 국회 예산 심의를 앞두고 국비 확보를 위해 서울본부에 별도의 대책팀을 가동하는 등 전방위 활동을 펼치고 있습니다. 울산시는 예산팀이 서울 본부에 상주하면서 국비확보와 관련된 국회 소관 상임위원들은 물론 국회 예산결산위원회 위원실을 일일이 찾아다니며 협조를 요청하고 있습니다. 김기현 울산시장은 이...
2017년 09월 20일 -

문화의 거리 공영주차장 준공..주차난 걱정 끝
중구 원도심 내 주차난을 해소해 줄 문화의 거리 공영주차장 준공식이 오늘 지역 국회의원과 상인회 관계자 등 3백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렸습니다. 문화의 거리 공영주차장은 중구 옥교동 238번지 일대에 지상 3층, 4단으로 전통 건축양식인 누각 형태로 지어졌으며 모두 237면을 주차할 수 있어 구도심 문화의 거리 부활...
이상욱 2017년 09월 20일 -

'시원하게 뚫린다'
◀ANC▶ 도심 교통난을 크게 덜어줄 북구지역 내부 순환 도로망이 이달중 잇따라 개통합니다. 도심교통량 분산과 함께 원활한 산업물동량 수송과 물류비 절감에도 획기적인 도움이 될 것으로 보입니다. 한창완 기자가 미리 달려봤습니다. ◀END▶ ◀VCR▶ 왕복 6차선 도로가 시원하게 뚫렸습니다. 70km 과속단속장비가 ...
2017년 09월 20일 -

언양터미널 10월1일 폐쇄 통보..승객 불편
울주군 언양읍의 언양 시외버스터미널 운영사가 경영 어려움으로 10월 1일부터 터미널을 폐쇄하기로 해 승객 불편이 우려되고 있습니다. 터미널 운영사인 가현산업개발은 경영난을 타개하기 위해 현 터미널 인근에 있는 옛 한국도로공사 영남지사 부지로 이전하려 한다며, 현 부지에 대한 주차장 지정을 폐지하고 이전 예정...
이상욱 2017년 09월 20일 -

울산대병원, 노조 파업에 의료공백 심화
울산대학교병원 노조의 파업이 7일째를 맞으면서 암환자 수술이 취소되는 등 의료 공백 사태가 심화되고 있습니다. 파업 1주일째를 맞은 병원은 19일까지 전체 984개 병상 가운데 절반도 안 되는 약 400개 병상만 운영 중이며, 위급환자를 제외한 중환짜까지 퇴원을 종용하고 있습니다. 병원 측은 간호 인력이 부족해 입원 ...
이상욱 2017년 09월 20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