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

태풍 '차바' 재해복구사업 내년 완료
울산시는 지난해 10월 태풍 '차바'와 관련한 재해복구사업이 내년에 마무리된다고 밝혔습니다. 울산시에 따르면 태풍 '차바'로 인한 울산지역 공공시설 피해는 896개소에 543억원이며, 복구비는 천273억원입니다. 울산시는 중구 다운동 띠밭교와 북구 강동동 신명천, 울주군 삼동면 보은천 등 남은 보수는 내년에 마칠 예...
2017년 10월 18일 -

문화재청, 수위조절안 재확인..울산시 반발
문화재위원회가 국보 제285호 반구대 암각화의 보존 방법은 수위조절을 통한 수문 설치안이 최선이라는 기존의 입장을 재확인해 울산시가 강력 반발하고 있습니다. 문화재위원회 건축분과는 지난 10일 열린 회의에서 반구대 암각화 보존방안을 검토해 사연댐 수위를 52m로 낮추고 수문을 만드는 방안이 최선이라고 다시 권...
2017년 10월 18일 -

울산시교육청, 2022년까지 8개 학교 신설
2천 22년까지 울산에 유치원과 초,중,고등학교 등 모두 8개의 학교가 새로 생깁니다. 울산시교육청은 이같은 내용의 중기 학생 배치계획을 확정했으며, 먼저 내년 강동지역 유아교육 인프라 구축을 위해 옛 무룡분교에 공립 유치원인 가칭 '강동유치원'과 '제2 울산중학교'를 각각 신설하는 등 모두 8개 학교를 신설한다고 ...
이상욱 2017년 10월 17일 -

울산지검, 아파트 불법 분양한 시행사 대표 구속
울산지검은 아파트를 분양하면서 속칭 '죽통 작업'으로 웃돈을 챙긴 시행사 대표 A씨를 구속했습니다. 검찰에 따르면 A씨는 2015년 남구의 한 아파트 단지를 분양하면서 수십 가구의 아파트를 죽통 작업을 통해 빼돌린 뒤 일반에 분양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죽통 작업은 아파트 분양 때 허위로 가점이 높은 통장으로 청...
이상욱 2017년 10월 17일 -

울산시의회 행정사무감사 11월 8일 ~ 21일
울산시의회가 각 상임위원회별로 내달 열리는 행정사무감사의 심사안건 조율을 마무리하고 본격적인 검증절차에 착수합니다. 울산시의회는 다음달 8일부터 21일까지 14일간 울산시와 산하기관, 시교육청을 대상으로 행정사무감사를 진행해 지난 4년간의 시정과 교육행정 전반을 들여다 보기로 했습니다. 시의회는 특히 이번...
이상욱 2017년 10월 17일 -

제주항공, 내일 울산공항서 시험운항 시작
저비용 항공사인 제주항공이 다음달 정기취항을 앞두고 내일(10\/18)부터 28일까지 사전 취항합니다. 제주항공은 울산-김포가 오후 1시, 저녁 8시, 김포-울산은 오전 8시, 오후 3시, 울산-제주는 오전 10시, 오후 5시, 제주-울산은 낮 12시, 오후 7시 등 하루 8편 운항합니다. 이를 위해 제주항공은 내일 오전 9시 30분 제...
2017년 10월 17일 -

故 서전 이상숙 선생 시비 건립
울산의 문화와 문학의 현대화에 크게 기여했던 고 서전 이상숙 선생의 시비가 중구 복산동 손골공원에 세워졌습니다. 이상숙 선생은 한국전쟁 이후 서울대 농대를 중퇴하고 고향 울산에서 교사로 재직하면서 울산 문협 창립과 문학 동인지 발간 등 도시 문화운동에 헌신하다 지난 2015년 작고했습니다.\/\/ (오후 3시, 영상...
최익선 2017년 10월 17일 -

수능 D-30, 수험생 진학지도 총력
2018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이 한달 앞으로 다가오면서 각급 고등학교들이 특별 진학지도에 들어갔습니다. 입시 전문가들은 수능의 70%가 EBS 교재와 연계되는 만큼 EBS 교재를 활용해 새로운 내용을 공부하기보다는 지금까지 공부한 내용을 정리하는 것이 무엇보다도 중요하다고 당부하고 있습니다. 절대평가가 도입된 영...
이상욱 2017년 10월 17일 -

박대동 전 의원, 보좌관 월급 상납의혹 재판 회부
검찰이 지난 2월 무혐의 처분을 내린 박대동 전 국회의원의 보좌관 월급 상납의혹에 대해 법원이 재정신청을 받아들여 재판이 열리게 됐습니다. 울산시민연대는 박 전 의원에 대한 검찰의 정치자금법과 공직선거법 위반 무혐의 처분에 대해 부산고법이 재정신청을 받아들였다고 밝혔습니다. 재정신청은 검사가 불기소 결정...
2017년 10월 17일 -

사업 다각화로 '부활 노린다'
◀ANC▶ 장기 침체에 빠진 조선업 부활을 돕기 위해 울산시가 팔을 걷어 붙였습니다. 위기에 빠진 조선기자재 업체의 사업다각화를 지원해 침체 극복과 일자리 창출을 동시에 노린다는 전략입니다. 이상욱 기자 ◀VCR▶ 1999년 설립 이후 선박용 데크 하우스와 블록 등 대형 선박 구성품을 생산하는 한 조선기자재 업체입...
이상욱 2017년 10월 17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