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의 문화와 문학의 현대화에
크게 기여했던 고 서전 이상숙 선생의 시비가
중구 복산동 손골공원에 세워졌습니다.
이상숙 선생은 한국전쟁 이후 서울대 농대를
중퇴하고 고향 울산에서 교사로 재직하면서
울산 문협 창립과 문학 동인지 발간 등
도시 문화운동에 헌신하다 지난 2015년
작고했습니다.\/\/
(오후 3시, 영상 JCN 협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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