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재위원회가 국보 제285호
반구대 암각화의 보존 방법은 수위조절을 통한 수문 설치안이 최선이라는 기존의 입장을
재확인해 울산시가 강력 반발하고 있습니다.
문화재위원회 건축분과는
지난 10일 열린 회의에서 반구대 암각화
보존방안을 검토해 사연댐 수위를
52m로 낮추고 수문을 만드는 방안이
최선이라고 다시 권고했습니다.
이에대해 생태제방안 설치를 주장하는
울산시는 식수부족 등 울산시민의 입장을
전혀 고려하지 않은 것이라며 반발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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