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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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법 고래고기 돌려준 검사도 수사
불법 포획으로 압수한 고래고기를 검찰이 고래고기 식당에 돌려준 것과 관련해 경찰이 사건을 강제 수사로 전환한다고 밝혔습니다. 울산지방경찰청은 지난 4월 남구의 한 고래 고깃집에서 불법포획 의심 밍크고래 21톤 시가 30억원 상당을 압수했지만, 울산지검이 고래 축제를 앞두고 이를 피의자들에게 돌려줬다고 밝혔습...
설태주 2017년 10월 25일 -

\"불과 6분만에\" ..9명 중경상
◀ANC▶ 울산 석유화학공단내에 있는 롯데케미칼에서 오늘 오후 폭발성 화재가 발생해 근로자 9명이 크게 다쳤습니다. 작업을 참관하기 위해 많은 근로자들이 좁은 공간에 모여 있던 탓에 피해가 컸습니다. 설태주 기자 입니다. ◀END▶ ◀VCR▶ 울산 석유화학공단에서 합성섬유 재료를 만드는 롯데 케미칼 입니다. 오늘...
설태주 2017년 10월 24일 -

신고리 5.6호기 중단 보상 청구액 960억 원
국회 산자위 소속 자유한국당 김정훈 의원이 한수원에서 받은 자료에 따르면 신고리 5.6호기 공사 중단 이후 64개 협력사가 지난달까지 한수원에 청구한 피해보상액은 모두 960억원으로 나타났습니다. 내역을 보면 주설비공사분야 협력사인 삼성물산과 두산중공업, 한화건설이 인건비와 장비비, 자재비 등 415억원을 청구했...
2017년 10월 24일 -

농소-외동 도로 개설, 경주시와 공동 대응
옥동-농소간 도로 천곡 교차로의 혼잡을 해소하기 위해 농소-외동간 도로개설이 시급한 가운데 울산시가 경주시와 공동대응에 나섭니다. 울산시는 7호 국도 대체도로인 농소에서 외동간 6.4km구간은 광역도로가 아니어서 국토부에서 개설해야하지만 사업 우선 순위에 밀려 지연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이에 따라 해오름동...
2017년 10월 24일 -

금리인상, 울산지역 가계대출도 부담
주택담보대출을 포함한 대출금리가 인상 추세를 보이고 있는 가운데 울산지역 가계 대출이 20조원을 돌파해 지역 경제에 큰 부담이 되고 있습니다. 한국은행 울산본부에 따르면 지난 7월말 기준 울산지역 가계대출 잔액은 20조656억원으로 올들어 9천574억원이나 불어났으며 이 가운데 주택담보대출은 11조6천758억원으로 ...
2017년 10월 24일 -

울산고속도로 통행료 폐지 운동 재점화
울산고속도로 통행료 초과 징수 논란이 수년째 계속되고 있는 가운데 지역 정치권을 중심으로 통행료 무료화를 요구하는 목소리가 커지고 있습니다. 자유한국당 울산시당은 오늘 기자회견을 갖고 10년이 넘는 시간동안 해결되지 못한 울산 고속도로 통행료 문제에 대해 지역 정치권이 다함께 머리를 맞대고 해결 할 것을 촉...
이상욱 2017년 10월 24일 -

태화강 국가정원 지정 울산 범시민추진위 출범
태화강 국가정원 지정 범시민추진위원회가 오늘 울산시청에서 추진위원 등 5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발대식을 열고 본격 활동에 들어갔습니다. 추진위는 조성웅 울산지속가능발전협의회 회장과 전영도 울산상공회의소 회장, 박소숙 울산광역시 여성단체협의회 회장을 공동위원장으로 시민단체 임원과 대표 등 64명으로 구...
이상욱 2017년 10월 24일 -

'국제 트레이딩 콘퍼런스'…에너지 거래 논의
울산시와 울산과학기술원은 오늘 오전 롯데호텔에서 '제7회 국제 트레이딩 콘퍼런스'를 개최했습니다. 기조연설에서 이재훈 SK가스 대표이사와 토마스 리 미국에너지정보국 수석 이코노 미스트는 각각 '에너지시장 변화 전망'과 '빅데이터와 에너지 정보 시장 변동'이라는 주제로 강연했습니다. 참가자들은 올해 4월 '석유 ...
이상욱 2017년 10월 24일 -

에어부산,다음달 울산공항 취항…항공권 판매 시작
저비용항공사인 에어부산이 다음 달 울산공항 신규 취항을 앞두고 오늘부터 항공권 판매를 시작했습니다. 에어부산은 다음달 30일부터 울산공항에 정기 노선을 개설해 울산∼김포 노선은 하루 왕복 3회, 울산∼제주 노선은 왕복 2회 운항합니다. 에어부산은 인터넷 홈페이지와 모바일 앱 등을 통해 울산 노선 항공권을 판매하...
이상욱 2017년 10월 24일 -

너울성 파도에 휩쓸려 50대 실종
오늘 오전 10시 20분쯤 울주군 온산읍 우봉항 인근에서 방파제 축소공사로 남아 있던 안전펜스 철거작업을 하던 근로자 58살 A모씨가 너울성 파도에 휩쓸려 실종됐습니다. 인근에서 작업을 하던 크레인 기사의 신고를 받고 출동한 해경과 경찰은 헬기와 경비정 4척,민간 자율어선을 투입해 수색작업을 벌이고 있지만 해상에...
이상욱 2017년 10월 24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