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회 산자위 소속 자유한국당 김정훈 의원이
한수원에서 받은 자료에 따르면
신고리 5.6호기 공사 중단 이후
64개 협력사가 지난달까지 한수원에 청구한
피해보상액은 모두 960억원으로 나타났습니다.
내역을 보면 주설비공사분야 협력사인
삼성물산과 두산중공업, 한화건설이
인건비와 장비비, 자재비 등 415억원을
청구했고, 원자로 설비 분야 협력사인
두산중공업은 206억원의 보상을 요구했습니다.
한수원은 오는 31일까지 적정성을 검토하고
다음 달 15일 협상을 거쳐 다음 달 30일에
보상을 마무리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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