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는 지난해 10월 태풍 '차바'와 관련한
재해복구사업이 내년에 마무리된다고
밝혔습니다.
울산시에 따르면 태풍 '차바'로 인한
울산지역 공공시설 피해는 896개소에
543억원이며, 복구비는 천273억원입니다.
울산시는 중구 다운동 띠밭교와
북구 강동동 신명천, 울주군 삼동면 보은천 등
남은 보수는 내년에 마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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