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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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용부 울산지청, 29일까지 체불 집중 지도
고용노동부 울산지청은 8월 현재 울산 전체 체불임금은 308억원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 281억원보다 27억원 늘어났다고 밝혔습니다. 고용노동부 울산지청은 조선업 불황 등으로 지난해보다 올해 체불임금 규모가 더 늘어나고 있다며, 연말 전체 체불임금 규모도 지난해 400억원 수준보다 많을 것으로 우려하고 있습니다. 이...
이상욱 2017년 09월 13일 -

제조업 근로자 1만8천 명 감소..실업률 3.7%
울산지역의 지난달 실업률은 3.7%를 기록해 전국평균보다 0.1% 포인트 높았습니다. 동남지방통계청에 따르면 지난달 제조업 근로자는 18만4천명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만8천명 감소했습니다. 반면 자영업자는 9만6천명으로 같은 기간 6천명 늘었고 임금을 받지 않는 무급 가족 종사자도 2만3천명으로 3천명이 증가했습...
2017년 09월 13일 -

울산 혁신도시 ‘단신 이주자’ 비율 34.5%
전국 10개 혁신도시로 이전된 115개 공공기관 직원 가운데 수도권에 가족을 남겨두고 혁신 도시에 홀로 내려온 단신 이주자 비율이 40%에 육박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국토교통부에 따르면 올해 6월말 기준 전국 10개 혁신도시로 이전된 115개 공공기관 직원 가운데 단신 이주자는 37.8%에 달했습니다. 혁신도시별 단신 이...
이상욱 2017년 09월 13일 -

고용노동부, 울산서‘현장노동청’ 운영
고용노동부가 노동행정 관행과 제도 개선 관련 대국민 의견수렴을 위해 울산을 비롯한 전국 9개 주요도시에 현장노동청을 설치해 운영합니다. 고용노동부 울산지청은 12일부터 유동인구가 가장 많은 남구 삼산동 롯데백화점 정문 앞 광장에 ‘현장노동청’을 설치해 운영에 들어갔습니다. 현장노동청에서는 근로감독 행정 혁...
이상욱 2017년 09월 13일 -

경찰, 불법포획 고래고기 환부 수사..시민단체 고발
울산지검이 지난해 불법 포경 증거물로 압수한 고래고기를 유통업자들에게 되돌려준 일에 대해 진상조사를 벌이던 울산지방경찰청이 시민단체 고발장이 접수되자 공식 수사에 착수했습니다. 고래보호단체인 핫핑크돌핀스는 오늘(9\/13) 불법포획 고래고기 27톤 가운데 21톤을 포경업자들에게 되돌려준 것은 장물을 유통시킨...
이상욱 2017년 09월 13일 -

'4차 산업혁명 포럼 인 울산' 주목
◀ANC▶ 4차 산업혁명에 의한 제조 혁신을 주제로 세계 각국의 석학들이 울산에 모여 의미있는 포럼을 개최했습니다. 대한민국 제조업의 심장인 울산에서 우리 제조업의 미래를 논하는 자리여서 주목을 끌었습니다. 이상욱 기자. ◀VCR▶ 미국과 독일,일본,호주,영국 등 10개 국가에서 온 40여 명의 석학들이 한 자리에 ...
이상욱 2017년 09월 13일 -

한수원 노조 \"원전은 악의 축 아니다\" 항의
한국수력원자력 노동조합이 오늘(9\/12) 백운규 산업통상자원부 장관을 만나 원전을 너무 부정적으로 묘사하지 말아 달라고 당부했습니다. 백 장관은 이날 경주 월성 원전에서 윤원석 수석부위원장과 남건호 기획처장 등 한수원 노조 집행부를 만나 신고리 5·6호기 건설 중단 등 원전 정책에 대한 간담회를 열었습니다. 노...
이상욱 2017년 09월 12일 -

김해공항 포화로 울산으로 기수 돌리는 저비용항공사
최근 에어부산과 제주항공의 울산공항 취항 추진은 김해공항의 항공편 수용 포화 때문이라는 분석이 제기됐습니다. 항공사 관계자에 따르면 중국인 관광객 축소로 남아도는 항공기의 국내선 투입이 절실하지만 김해 공항의 포화로 증편이 불가능한 상황입니다. 이에따라 저비용항공사들이 차선책으로 울산과 경주, 포항지역...
최익선 2017년 09월 12일 -

북구 오토밸리 도로 22일 완전 개통
포화상태인 북구지역 국도 7호선의 교통량을 분산하고 울산 도심 교통혼잡 해소를 위한 오토밸리 도로와 옥동~농소2구간 도로가 이달 하순에 차례로 개통됩니다. 울산시는 오는 22일 화봉IC에서 오토밸리 도로 준공식을, 27일에는 북구 성안교차로 인근에서 옥동~농소 2구간 도로 준공식을 각각 개최하기로 했습니다. 이들 ...
2017년 09월 12일 -

경주 지진 1년..\"원전 폐쇄해야\" 주장 잇따라
노동당 영남권 시도당이 오늘(9\/12) 기자회견을 갖고 9.12 경주 지진 발생 1년이 흘렀지만 불안과 공포는 여전하다며, 양산단층과 울산단층 위에 있는 원전 12기를 폐쇄해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새민중정당도 논평을 내고 자유한국당 등 보수 정치권과 김기현 시장은 경제위기와 전기료 폭등 등 과장된 원자력업계 주장...
2017년 09월 12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