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용노동부가 노동행정 관행과 제도 개선
관련 대국민 의견수렴을 위해 울산을 비롯한
전국 9개 주요도시에 현장노동청을 설치해
운영합니다.
고용노동부 울산지청은 12일부터
유동인구가 가장 많은 남구 삼산동 롯데백화점 정문 앞 광장에 ‘현장노동청’을 설치해
운영에 들어갔습니다.
현장노동청에서는 근로감독 행정 혁신과
임금체불 근절, 근로시간 단축, 비정규직
문제 해결 등 정책 제안을 시민 누구나
할 수 있습니다.\/\/
롯데백화점 광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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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욱 sulee@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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