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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혁신도시 ‘단신 이주자’ 비율 34.5%

이상욱 기자 입력 2017-09-13 20:20:00 조회수 109

전국 10개 혁신도시로 이전된 115개 공공기관 직원 가운데 수도권에 가족을 남겨두고 혁신
도시에 홀로 내려온 단신 이주자 비율이
40%에 육박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국토교통부에 따르면 올해 6월말 기준
전국 10개 혁신도시로 이전된 115개 공공기관 직원 가운데 단신 이주자는 37.8%에
달했습니다.

혁신도시별 단신 이주자 비율은
경남혁신도시가 51.0%로 가장 높았고,
광주·전남 42.5%, 경북 39.6%, 울산 34.5%
를 차지했습니다.

가족동반 이주율은 부산이 44.1%로 가장 높고 울산 39.9%, 전북 38.3%의 순을 보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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