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 10개 혁신도시로 이전된 115개 공공기관 직원 가운데 수도권에 가족을 남겨두고 혁신
도시에 홀로 내려온 단신 이주자 비율이
40%에 육박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국토교통부에 따르면 올해 6월말 기준
전국 10개 혁신도시로 이전된 115개 공공기관 직원 가운데 단신 이주자는 37.8%에
달했습니다.
혁신도시별 단신 이주자 비율은
경남혁신도시가 51.0%로 가장 높았고,
광주·전남 42.5%, 경북 39.6%, 울산 34.5%
를 차지했습니다.
가족동반 이주율은 부산이 44.1%로 가장 높고 울산 39.9%, 전북 38.3%의 순을 보였습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취재기자
sulee@usmbc.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