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동당 영남권 시도당이 오늘(9\/12)
기자회견을 갖고 9.12 경주 지진 발생
1년이 흘렀지만 불안과 공포는 여전하다며,
양산단층과 울산단층 위에 있는 원전
12기를 폐쇄해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새민중정당도 논평을 내고 자유한국당 등
보수 정치권과 김기현 시장은 경제위기와
전기료 폭등 등 과장된 원자력업계 주장만을
대변하지 말고 울산시민의 생명과 안전을
우선해야 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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