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지역의 지난달 실업률은 3.7%를 기록해
전국평균보다 0.1% 포인트 높았습니다.
동남지방통계청에 따르면 지난달 제조업
근로자는 18만4천명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만8천명 감소했습니다.
반면 자영업자는 9만6천명으로 같은 기간
6천명 늘었고 임금을 받지 않는 무급 가족
종사자도 2만3천명으로 3천명이
증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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