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수력원자력 노동조합이 오늘(9\/12)
백운규 산업통상자원부 장관을 만나 원전을
너무 부정적으로 묘사하지 말아 달라고
당부했습니다.
백 장관은 이날 경주 월성 원전에서
윤원석 수석부위원장과 남건호 기획처장 등
한수원 노조 집행부를 만나 신고리 5·6호기
건설 중단 등 원전 정책에 대한 간담회를
열었습니다.
노조 관계자들은 백 장관의 방문에 맞춰
월성 본부 정문에서 '신고리 5·6호기 건설
중단 반대' 피켓을 들고 시위를 벌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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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욱 sulee@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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