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조조정 중단 등을 촉구하며
울산시의회 옥상에서 점거 농성 중인
현대중공업 노조간부가 119일 만인 오늘
(9\/20) 농성을 풀고 내려왔습니다.
119일만에 시의회 옥상에서 내려온
김진석 현중 노조 수석부위원장은 2년째
실마리를 찾지 못하고 있는 임단협의 물꼬를
트기 위해 농성을 풀었다고 밝혔습니다.
김 수석부위원장은 지난 5월 25일 시의회
6층 옥상에 올라가 점거 농성을
시작했으며, 회견 후 남부경찰서에 나가
공용건조물 침입과 퇴거 불응 혐의에 대해
조사를 받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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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욱 sulee@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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