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립재난안전연구원이 산사태 등 재해를
줄이고, 한국형 급경사지 재난안전 기준을
마련하기 위해 급경사지 최첨단 종합실험동을 구축했습니다.
이 실험동에는 세계 최대 규모의 급경사지
붕괴 모의실험 시설과 인공강우 재현장,
실험관제실, 지반물성 실험실 등이
들어섰습니다.
시설 최대 높이는 16m, 비탈면 폭은 4m로
시간당 250㎜ 강우 조건에서
산사태 붕괴 모의실험을 할 수 있으며
한국형 급경사지 재해 예경보시스템의
기초자료로 활용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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