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주군이 율리 신청사 이전을 앞두고
설문조사를 실시한 결과 청량면 6천836세대 중 3천256세대가 참여해 읍 승격에 찬성한 비율이 98.5%로 나왔다고 밝혔습니다.
울구군은 다음 달 군청 소재지 변경을 위한
조례 개정과 함께 군청사가 준공되면
12월에 율리로 이전할 계획입니다.
울주군은 인구 2만명 이하라도 군청사 소재지는 읍승격이 가능하다며 울산시와 행정안전부에
청량면 읍승격을 건의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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