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구 원도심 내 주차난을 해소해 줄
문화의 거리 공영주차장 준공식이
오늘 지역 국회의원과 상인회 관계자 등
3백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렸습니다.
문화의 거리 공영주차장은 중구 옥교동
238번지 일대에 지상 3층, 4단으로 전통
건축양식인 누각 형태로 지어졌으며
모두 237면을 주차할 수 있어 구도심 문화의
거리 부활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보입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이상욱 sulee@usmbc.co.kr
취재기자
sulee@usmbc.co.kr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