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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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길부 9일 복당..후폭풍 예고
◀ANC▶ 울주군 강길부 의원을 비롯한 바른정당의 자유한국당 통합파 의원들이 집단 탈당을 선언하면서 울산 정가도 촉각을 곤두세우고 있습니다. 강길부 의원 복당으로 울주군 당협은 전운이 감돌고 있으며,다른 여야 정당들은 지방선거 셈법 계산에 분주합니다. 한창완 기자입니다. ◀END▶ ◀VCR▶ 바른정당내 자유한...
2017년 11월 06일 -

울산 공기업 올해 신규채용 줄여
정부가 공공기관과 지방 공기업들을 상대로 채용비리를 조사하고 있는 가운데 울산지역 공기업들이 올해 신규채용을 줄인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기업 경영평가 사이트 CEO스코어에 따르면, 울산지역 공공기관 가운데 한국동서발전이 153명으로 가장 많이 채용했고, 이어 울산항만공사 7명, 한국석유공사 4명 순을 보였습니...
이상욱 2017년 11월 06일 -

울산상의, 국가정원 지정 서명 동참
울산상공회의소가 태화강대공원을 국가정원으로 지정하기 위해 시민과 기업체 임직원들을 상대로 오늘(11\/6)부터 서명운동에 본격 돌입했습니다. 울산상의는 태화강을 울산 만의 보물이 아닌 전 국민이 함께 즐기는 국가정원으로 탈바꿈시키고 지역경제 활성화와 생태관광산업 육성에 힘을 보태겠다고 밝혔습니다.\/\/
2017년 11월 06일 -

울산항만공사 사장 인선작업 해 넘길 수도
인선과정에서 각종 잡음이 일고 있는 울산항만공사의 신임사장 선임 작업이 파행을 빚으면서 인선작업이 해를 넘길 수도 있다는 관측이 나오고 있습니다. 울산항만공사와 항만업계 등에 따르면, 유력 신임사장 후보였던 전 해양수산부 국장 출신인 J씨가 공직자윤리위원회의 10월 취업심사에서 취업불승인을 받음에 따라 인...
이상욱 2017년 11월 06일 -

\"선배가 상습 성추행\" 대학교 페이스북에 폭로 수사
울산의 모 대학교 재학생들이 이용하는 페이스북 계정에 선배로부터 상습적인 성추행과 성희롱을 당했다는 폭로의 글이 실려 학교측과 경찰이 진상조사를 벌이고 있습니다. 작성자는 엠티에서 술에 취해 정신이 없는 후배의 몸을 만지는 등 성추행한 사례가 많다며,더 큰 피해를 막기 위해 글을 올린다고 폭로했습니다. 대...
이상욱 2017년 11월 06일 -

한수원 \"2020년까지 원전 협력기업 115개 유치\"
한국수력원자력은 오는 2020년까지 본사가 있는 경주 인근에 원전 협력기업 115개를 유치하겠다고 밝혔습니다. 한수원은 오늘 경주 현대호텔에서 이관섭 사장과 협력기업 관계자 등이 참석한 가운데 경주 유치 설명회를 열고 이 같은 목표를 공개했습니다. 한수원은 지난해 3월 경주로 본사를 이전하면서 원자력 협력기업 ...
이상욱 2017년 11월 06일 -

성추행 교장 벌금 2천만 원..학교는 징계 방치
학생들을 지속적으로 성추행한 혐의로 기소된 울주군 모 고등학교 교장에 대해 법원이 벌금 2천만 원과 성폭력 치료 프로그램 40시간 이수 명령을 내렸습니다. 울산지법은 학생들을 보호해야 할 교장이 여학생의 신체 부위를 더듬어 수치심을 줬으며, 잘못을 피해자에게 전가하고 있다며 이같이 판결했습니다. 하지만 해당 ...
설태주 2017년 11월 06일 -

울산시, 체납차량 번호판 영치활동 강화
울산시와 각 구군이 고질 상습체납 차량에 대한 번호판 영치활동을 강화하고 있습니다. 울산시는 오늘(11\/3) 합동 징수 기동반을 편성해 번호판 자동인식 시스템이 탑재된 차량으로 아파트 단지 등 차량 밀집 지역과 주차장 등지에서 체납차량을 찾아내 번호판을 분리했습니다. 10월말 현재 자동차세 2회 이상, 30만원 이...
2017년 11월 03일 -

(R) \"죄질 나쁘다\"..9년 중형
◀ANC▶ 학교공사업체로부터 뇌물을 받은 혐의로 구속된 김복만 울산시 교육감에 대한 1심 선고공판에서 법원이 징역 9년을 선고했습니다. 법원은 김 교육감의 죄질이 나쁘다며 부인까지 법정구속했습니다. 설태주 기자 입니다. ◀END▶ ◀VCR▶ 학교 시설공사 업체 선정 과정에서 특혜를 주고 뒷돈을 챙긴 혐의로 기소...
설태주 2017년 11월 03일 -

온산읍 자동차부품공장 화재..3천2백만 원 피해(온산
어제(11\/2) 밤 9시쯤 울주군 온산읍의 자동차 휠 제조공장에서 불이나 공장 사무실 등을 태워 3천5백만 원의 재산피해를 낸 뒤 20분 만에 꺼졌습니다. 소방당국은 사무실 자동화재탐지설비에서 비상벨소리가 나면서 불이 났다는 목격자 말에 따라 정확한 화재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설태주 2017년 11월 03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