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수력원자력은 오는 2020년까지
본사가 있는 경주 인근에 원전 협력기업
115개를 유치하겠다고 밝혔습니다.
한수원은 오늘 경주 현대호텔에서
이관섭 사장과 협력기업 관계자 등이 참석한
가운데 경주 유치 설명회를 열고 이 같은
목표를 공개했습니다.
한수원은 지난해 3월 경주로 본사를
이전하면서 원자력 협력기업 유치 프로젝트
를 추진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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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욱 sulee@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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