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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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소기업 인력난·청년 일자리' 동시 해결
울산시가 '1사 1청년 채용 더하기' 운동으로 중소기업 인력난 해소와 청년 일자리 창출에 나섰습니다. 울산시와 부산지방고용노동청울산지청, 울산지방중소벤처기업청, 울산상공회의소 등 16개 기관·단체는 오늘 시청에서 '중소기업 인력난 해소 및 청년일자리 창출 양해각서'를 체결했습니다. 울산시는 이 운동에 협약기...
이상욱 2017년 11월 02일 -

울산, 어린이 놀이 천국된다
◀ANC▶ 동구 대왕암 공원에 조성중인 어린이테마파크가 공정률 50%를 넘기며 공사에 속도에 내고 있습니다. 현대차도 내년 하반기 개관을 목표로 강동권에 전국 최대 규모의 키즈오토파크 건립에 들어가 울산이 어린이 놀이 천국으로 이름을 날릴 것으로 보입니다. 한창완 기자입니다. ◀END▶ ◀VCR▶ 송림과 기암괴...
2017년 11월 02일 -

동구 인구유출 가속화… 5년간 1만 명 감소
조선업 불황으로 일자리가 감소하면서 동구 인구가 최근 5년 간 1만 명 넘게 줄어 인구 유출이 가속화되고 있습니다. 동구 인구는 지난 2013년 11월 18만4천 명으로 정점을 찍은 뒤 지난 9월 17만4천 명으로 줄었으며, 동구에 사는 외국인도 2015년 6천9백 명에서 지난 9월 3천7백 명으로 2배 가까이 줄었습니다. 울산시 ...
설태주 2017년 11월 02일 -

가지산 도립공원에 천연기념물 조류 3종 서식
울산과 경남에 걸쳐 있는 가지산 도립공원에 천연기념물을 비롯한 다양한 멸종위기 동·식물이 분포하고 있는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이같은 사실은 오늘 울산대공원 그린하우스에서 열린 가지산 도립공원 자연 자원조사 시범사업 최종 보고회에서 알려졌습니다. 국립공원연구원 조사 결과 가지산에는 천연기념물로 지정된 ...
이상욱 2017년 11월 02일 -

울산시설공단 노조 단체교섭권 사측에 위임
울산시설공단이 오늘(11\/2) 최병권 이사장과 서남수 노조위원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2017년도 단체교섭권 위임식을 열었습니다. 서남수 노조위원장은 지역경제가 어려운 만큼 회사와 노조가 힘을 모아 시민의 기대에 부응하고 동반성장할 수 있는 큰 계기가 되기를 희망한다고 말했고, 최병권 이사장은 노조의 노력에 보답...
2017년 11월 02일 -

언양 임시시외버스터미널 오늘(11\/1)부터 운영
언양시외버스터미널이 오늘(11\/1)부터 기존 터미널을 폐쇄하고 언양공영주차장 안에 임시터미널을 설치해 운영에 들어갔습니다. 운영 첫날인 오늘(11\/1) 남서울과 부산 등 하루 7개 노선 90회 차량이 평소와 같이 정상 운행되고 있지만 언양시장과 4백 미터 가량 떨어지고 화장실 등 편의시설이 부족해 이용객들이 불편...
설태주 2017년 11월 01일 -

울산시, 빅데이터 활용 유동인구 분석
울산시가 카드, 통신 등의 빅데이터를 활용한 유동인구 분석시스템 개발에 나섭니다. 이를 위해 올해 말까지 사업자 선정, 시스템 개발과 시험운영 등을 거쳐 내년부터 본격 시스템 운영에 들어갈 예정입니다. 울산시는 유동인구와 소비패턴을 세밀하게 파악해 교통과 관광 활성화 대책 수립에 폭넓게 활용할 수 있을 것으...
2017년 11월 01일 -

일가족 탄 승용차 위협한 20대 실형
우회전을 방해한다는 이유로 신호 대기하던 차량을 상대로 보복 운전을 한 20대 남성이 실형을 선고받았습니다. 울산지법 형사1단독 오창섭 판사는 특수협박 혐의로 기소된 28살 A씨에게 징역 8개월을 선고했습니다. A씨는 지난 6월 24일 밤 10시쯤 자신의 승용차를 몰고 동구의 한 편도 2차로에서 우회전하려다 진행을 막...
이상욱 2017년 11월 01일 -

울산시-샌디에이고, 미래 자동차*게놈산업 협력
울산시와 울산과기원, 미국 샌디에이고 시와 캘리포니아대학교 샌디에이고캠퍼스가 4차 산업혁명의 핵심분야에 대한 국제협력을 추진합니다. 캘리포니아대 수짓 데이 국제 연구소장과 정무영 UNIST 총장은 오늘 김기현 시장과 만나 지능형 미래 자동차를 포함한 스마트 교통 혁신사업의 상호 협력 방안을 논의했습니다. 이...
이상욱 2017년 11월 01일 -

울산 소비자물가 증가세 주춤
동남지방통계청이 발표한 10월 울산지역 소비자물가지수가 103.23을 기록해 지난해 같은 기간에 비해 1.3% 올랐습니다. 그러나 올들어 이어오던 2%대 상승세는 일단 꺾였습니다. 품목별로는 오징어와 감자, 양파는 지난해 같은 기간과 비교해 30%이상 오른 반면 배추와 호박, 상추, 무는 내렸습니다.\/\/
2017년 11월 01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