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양시외버스터미널이 오늘(11\/1)부터
기존 터미널을 폐쇄하고 언양공영주차장 안에 임시터미널을 설치해 운영에 들어갔습니다.
운영 첫날인 오늘(11\/1) 남서울과 부산 등
하루 7개 노선 90회 차량이 평소와 같이
정상 운행되고 있지만 언양시장과 4백 미터
가량 떨어지고 화장실 등 편의시설이 부족해
이용객들이 불편을 겪었습니다.
울산시와 울주군은 1년 안에 새 터미널을
신설하겠다고 밝혔지만 토지수용 등을 감안하면
더 늦어질 가능성도 제기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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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태주 suel3@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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