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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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산업육성 의지있나? 질타
◀ANC▶ 울산시를 상대로 한 시의회 행정사무감사에서 울산시의 미래산업 육성 문제가 집중 거론됐습니다. 주력산업 침체가 장기화되는 가운데 미래산업에 대한 울산시의 육성 의지가 약한 게 아니냐는 질타가 이어졌습니다. 한창완 기자입니다. ◀END▶ ◀VCR▶ 지난달 문을 연 수소차 충전소입니다. 이 충전소 구축에...
2017년 11월 09일 -

구시가지 15톤 공사트럭 우수관에 빠져
오늘(11\/9) 오후 1시 40분쯤 중구 성남동 보행 환경 개선 공사 구간에서 노후 우수관이 15톤 공사트럭의 무게를 견디지 못하고 1.5미터 가량 무너졌습니다. 이 사고로 트럭 바퀴가 빠져 긴급 보수공사가 벌어졌으며, 다친 사람은 없었습니다. 중구청은 공사 관계자들의 부주의로 사고가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경위를 조사...
설태주 2017년 11월 09일 -

국가예산 확보 초당적 협력 요청
울산시가 더불어민주당 울산시당과 오늘(11\/9) 국가예산 확보를 위한 간담회를 열었습니다. 이 자리에서 울산시는 SOC 예산축소, 복지 확대 등 정부의 정책 변화로 울산의 SOC사업예산이 신청액 대비 32.7%인 4천187억 원이 감소됐다며, 국회 심의과정에서 민주당 울산시당의 초당적 협력을 요청했습니다.\/\/
2017년 11월 09일 -

\"올림픽 성화 울산 왔다\" 대박 기원
◀ANC▶ 평창 동계올림픽 성화가 오늘 울산에 와 3일간의 봉송에 들어갔습니다. 300여 명의 성화주자들은 사흘간 울산 구석구석을 돌며 올림픽을 알리고 안치와 축하행사도 3일동안 계속됩니다. 한창완 기자입니다. ◀END▶ ◀VCR▶ 평창 동계올림픽 성공 개최를 기원하는 성화가 간월재 정상을 출발해 단풍이 절정인 영...
2017년 11월 08일 -

폐수 무단 배출 선경우텍 전 대표 구속 기소
울산지검은 울주군 온산읍 선경워텍 전 대표 A씨를 수질과 수생태계 보전에 관한 법률 위반 혐의로 구속 기소하고, 직원 3명과 해당 업체를 같은 혐의로 불구속 기소했다고 밝혔습니다. A씨 등은 회사의 수질오염 방지시설 가운데 일부를 가동하지 않은 채 비밀 가지 배출관을 통해 허용기준을 초과한 폐수 5천여t을 무단 ...
최익선 2017년 11월 08일 -

공공용 드론 수요창출 협력기구 필요
공공용 드론 수요 창출을 위해서는 민관협력기구가 필요하다는 의견이 제시됐습니다. 울산발전연구원 김상락 박사는 드론 수요조사 결과, 개발제한구역 불법행위 점검과 가축질병 방역, 문화유적 지표조사, 체육 시설물 모니터링 등 많은 수요가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고 밝혔습니다. 이에따라 공공용 드론 수요 창출을 위한...
2017년 11월 08일 -

울산 2029년 초고령사회 진입
지난해말 기준으로 울산은 65세 이상 고령인구 비율이 9.6%로 세종 9.2% 다음으로 낮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울산발전연구원 분석결과 울산은 2029년이면 65세 이상 인구가 20%를 넘는 초고령사회로 진입해 2030년에는 21.3%, 2045년에는 32.1%로 상승할 것으로 예측됐습니다. 인구는 2029년 119만 명으로 정점을 찍은 뒤 ...
2017년 11월 08일 -

청년 채용행사 잇따라 ..일자리 알선
울산시는 오는 13일과 22일 채용박람회와 청년구직자 자기PR 콘테스트를 잇따라 개최합니다. 13일 오전 동천체육관에서 열리는 채용박람회에는 유망 중소기업 등 113개의 구인 기업이 참가해 400여 명을 채용할 계획입니다. 오는 22일에는 정부가 주관하는 지역박람회와 연계해 종하체육관에서 '취준진담, 희망을 말하다'라...
이상욱 2017년 11월 08일 -

검찰,분양비리 배후 조폭*공무원 수사 확대
검찰이 최근 남구 야음동 아파트 시행사 대표를 주택법 위반 혐의로 구속 기소한 데 이어 같은 시행사 임원 조직폭력배 출신 A씨를 추가로 구속하고 수사를 확대하고 있습니다. 울산지검에 따르면 A씨는 지난해 말 남구 야음동 모아파트 시행에 참여하면서 회사 돈 10억 여을 빼돌린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이로써 이번 사...
이상욱 2017년 11월 08일 -

\"교수가 원조교제 알선\" 여대생이 페이스북 폭로
대학 소셜네트워크서비스에 자신의 학과 교수가 원조 교제를 알선했다는 여대생의 글이 게재됐습니다. 최근 '저희 과 교수님으로부터 직접 겪었던 일입니다'라는 내용으로 시작하는 이 글에는 방학도중 교수가 취업을 빌미로 기업체 고위 임원과 식사를 요구하는 등 원조 교제를 알선했다고 적혀 있습니다. 대학 관계자는 ...
이상욱 2017년 11월 08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