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11\/9) 오후 1시 40분쯤 중구 성남동
보행 환경 개선 공사 구간에서
노후 우수관이 15톤 공사트럭의 무게를 견디지
못하고 1.5미터 가량 무너졌습니다.
이 사고로 트럭 바퀴가 빠져 긴급 보수공사가
벌어졌으며, 다친 사람은 없었습니다.
중구청은 공사 관계자들의 부주의로 사고가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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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태주 suel3@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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