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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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남권 중견기업, UNIST 창업 벤처기업에 투자
울산과학기술원은 오늘 교내 울주학사에서 혁신기술 기반 스타트업 투자 육성에 관한 교류회를 열어 UNIST에서 창업한 벤처기업의 유망기술을 소개하고, 동남권 벤처 생태계 육성에 대해 논의했습니다. 이들은 최근 산업은행과 연계해 펀드를 조성한 뒤 약 500억원 규모로 유망기술을 사업화 해 동남권 경제 활성화에 기여...
이상욱 2017년 11월 16일 -

홍준표 \"당보다 개인 지지율 낮으면 곤란\"
홍준표 자유한국당 대표는 오늘 시장군수 구청장 협의회 참석차 울산을 방문해 \"당 지지율보다 개인 지지율이 낮은 광역단체장 후보는 내년 지방선거에서 공천을 배제하겠다\"고 밝혔습니다. 그러면서 \"울산은 걱정되지 않는데 부산이 걱정\"이라고 덧붙였습니다. 또 울주군처럼 바른정당 복당파와 기존 원외위원장의 당...
이상욱 2017년 11월 16일 -

내진보강 54% 그쳐..지진 종합대책 촉구
울산시 시민안전실을 상대로 한 오늘 울산시의회 행정사무감사에서 의원들은 어제 포항 지진과 관련해 내진 보강 등 종합 지진 안전대책을 촉구했습니다. 의원들은 건축물과 도로 등 천여개 시설 중 내진 보강률이 54%에 그치고 있다며 서둘러 사업을 실시해야 하고 긴급 문자도 어제 처럼 20분이나 지연돼서는 안된다고 강...
2017년 11월 16일 -

민선6기 전국 기조단체장 총회 내일 울산서 개최
전국 시장·군수·구청장협의회가 내일부터 이틀동안 울산에서 민선6기 4차년도 전국총회를 개최합니다. 이 자리에서 이들은 지방분권 개헌 등 공동현안을 비롯해 4대 지방자치권을 보장하는 내용의 개헌촉구 결의문을 채택·발표할 계획입니다. 또 총회를 통해 지방분권 개헌에 대한 전국 226개 지방자치단체의 입장을 선언하...
이상욱 2017년 11월 15일 -

공무집행방해 10명 중 8명은 음주 상태
경찰관을 비롯한 단속 공무원의 정당한 직무집행을 가로막은 울산지역 공무집행 방해 사범 10명 중 8명 이상이 술에 취한 상태였던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울산지방경찰청은 지난 9월11일부터 10월31일까지 51일간 주취폭력·공무집행 방해 사범 특별단속을 벌여 341명을 검거하고 이 가운데 2명을 구속했다고 밝혔습니다. 울...
이상욱 2017년 11월 15일 -

도박자금 안 갚은 전 상의회장 지역 1년6월 집행유예
해외에서 수억 원의 카지노 도박자금을 빌려 가로챈 전 울산상공회의소 회장이 항소심에서 1심보다 높은 형량을 선고받았습니다. 울산지법 형사1부는 사기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전 울산상공회의소 회장 A씨에 대한 항소심에서 원심을 깨고 징역 1년 6개월에 집행유예 3년을 선고하고, 120시간의 사회봉사를 명령했다고 밝...
최익선 2017년 11월 15일 -

학생들 긴급대피 '비교적 차분'
◀ANC▶ 지난해 9.12 경주 지진 공포가 채 가시기도 전에 인근 포항에서 또다시 강한 지진이 발생하자 울산 시민들도 불안에 떨었습니다. 수업중이던 학생들이 긴급 대피하는 소동을 벌였지만 다행히 큰 피해는 없었습니다. 이상욱 기자. ◀END▶ ◀VCR▶ 중구의 한 초등학교 학생들이 교실을 황급히 뛰어 나옵니다. 운...
이상욱 2017년 11월 15일 -

울산시 공무원 비위 올들어 2.5배 급증
울산시 공무원 비위 행위가 올들어 2.5배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울산시의회 행정자치위원회 소속 강대길 의원이 제출받은 최근 2년간 징계처리 현황에 따르면, 지난해 음주운전 3건을 비롯해 업무 소홀, 회계질서문란 3건 등 모두 9건이던 것이 올 들어 9개월동안 22건으로 급증했습니다. 징계 유형별로 보면, 음주...
이상욱 2017년 11월 15일 -

예결위 본격 심사..사상 최악 우려
◀ANC▶ 국회가 오늘(11\/15)부터 각 상임위에서 넘어온 국가예산에 대한 예결위 세부 심사에 들어갔습니다. 그러나 울산지역 국회의원들이 예결소위에 단 한명도 포함되지 않아 울산 관련 예산의 증액에 차질이 우려되고 있습니다. 한창완 기자입니다. ◀END▶ ◀VCR▶ 국회가 오늘(11\/15)부터 예결위를 열어 이달말까...
2017년 11월 15일 -

빈 축의금 봉투 주고 답례금 챙긴 40대 집유
결혼식장에서 빈 봉투를 축의금인 것 처럼 주고 답례금을 받아 챙긴 40대 남성이 집행유예를 선고받았습니다. 울산지법 형사3단독 신우정 부장판사는 사기와 절도, 도로교통법 위반 등의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49살 A씨에게 징역 1년에 집행유예 3년을 선고하고, 보호관찰과 200시간의 사회봉사를 명령했다고 밝혔습니다. A...
이상욱 2017년 11월 14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