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 공무원 비위 행위가 올들어
2.5배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울산시의회 행정자치위원회 소속 강대길
의원이 제출받은 최근 2년간 징계처리 현황에 따르면, 지난해 음주운전 3건을 비롯해 업무
소홀, 회계질서문란 3건 등 모두 9건이던 것이 올 들어 9개월동안 22건으로 급증했습니다.
징계 유형별로 보면, 음주운전이 5건으로
가장 많았고 업무소홀 또는 회계질서문란이
뒤를 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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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욱 sulee@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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