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

시도의회 운영위원장..태화강국가정원 촉구
전국시도의회 운영위원장협의회가 윤시철 울산시의회 의장과 정치락 운영위원장, 각 시도의회 운영위원장 등 8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오늘(11\/24) 동구 현대호텔에서 열렸습니다. 오늘 운영위원장협의회에서는 울산 태화강대공원 국가공원 조기 지정과 울산고속도로 무료화 촉구 건의문이 채택됐습니다.\/\/
2017년 11월 24일 -

제 5회 울산사회복지사 대회 열려
사회복지사들의 사기를 높이고 격려하기 위한 제 5회 울산사회복지사대회가 오늘(11\/24) 오후 동서발전 대강당에서 열렸습니다. 동서발전은 지난해에 이어 2년 연속 올해의 사회복지사 상을 수상했습니다. 또 사회복지관련 공무원, 장애인과 노인, 아동 복지관 종사자 26명이 유공상을 받았습니다.\/\/
2017년 11월 24일 -

수능 사건사고 없이 마무리…결시율 높아
2018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이 울산지역 26개 시험장에서 별다른 사건 사고 없이 순조롭게 마무리됐습니다. 울산시교육청에 따르면 지역 응시자는 1만3천334명으로 모두 26개 시험장 492개 시험실에서 수능을 치렀으묘, 수능과 관련해 사건사고 신고는 접수되지 않았습니다. 이번 수능 울산지역 결시인원은 1천525명, 결시...
이상욱 2017년 11월 23일 -

울산지역 가계 빚 20조 1787억 원..증가세 둔화
이달중 한국은행의 기준금리 인상 전망이 유력한 가운데 울산지역 가계 빚 총액이 20조1787억원에 달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한국은행이 오늘 발표한 3분기 중 가계신용을 보면 9월 말 울산의 가계신용 잔액은 20조1787억원으로 지난해 말 19조 4481억원 대비 7천 306억원 증가했습니다. 주택담보대출 잔액은 11조 6천 9...
이상욱 2017년 11월 23일 -

반송일반산단 예정부지 토지거래허가구역 재지정
울산시는 도시계획위원회 심의에서 울주군 언양읍 반송리와 반천리 일대 반송일반산업단지 예정부지를 토지거래허가구역으로 다시 지정했다고 밝혔습니다. 예정부지는 131만9천㎡, 178필지로 재지정 기간은 12월 1일부터 2020년 11월 30일까지 3년 동안입니다. 토지거래허가구역으로 재지정된 면적은 산업단지 조성에 따른 ...
이상욱 2017년 11월 23일 -

울산공항 국제선 취항 부정적
울산공항 활성화를 위해 국제선 부정기편 취항이 논의되고 있지만 성사되기는 어려울 것으로 보입니다. 울산시는 국토부와 협의를 벌인 결과 올림픽과 월드컵 등 대형 국제행사나 인근 공항에 국제선이 없는 경우 등 특수한 상황이 아니면 국제선 취항이 힘들다는 답변을 받았다고 밝혔습니다. 울산시는 국제공항을 보유하...
2017년 11월 23일 -

3D프린팅 허브도시 박차
◀ANC▶ 산업용 3D프린팅 교육센터가 오늘(11\/23) 울산에서 처음으로 혁신도시에 문을 열었습니다. 울산을 제조업 융합 3D프린팅 글로벌 선도도시로 만들기 위한 기반 구축사업이 속도를 내고 있습니다. 한창완 기자 ◀END▶ ◀VCR▶ 산업용 3D프린팅 교육센터가 울산에서 처음으로 문을 열었습니다. 혁신도시내 그린카...
2017년 11월 23일 -

현대차에 도로부지 특혜*부당승진 징계 요구
감사원이 울산시에 대한 기관운영 감사를 실시해 현대차 공장 3차 확장부지 조성사업이 사실상 완료됐음에도 도로부지 3만2천㎡를 기부채납하지 않고 18년간 무상 사용하도록 해 토지사용료 48억5천여만원의 특혜를 줬다고 지적했습니다. 또 울산시가 2014년과 2015년 말 정기인사에서 승진예정 인원에 따른 5급 승진후보자...
2017년 11월 23일 -

울산시, 폐기물 불법매립 적발..수사 의뢰
울산시가 남구 석유화학공단내의 한 폐기물처리업체가 매립장 조성 당시 허가 부지 밖의 인접 업체 부지에 폐기물을 불법 매립한 사실을 확인했습니다. 울산시는 보건환경연구원에 성분분석을 맡겼으며 결과에 따라 사업자를 검찰에 수사 의뢰하고 원상복구 등 강력하게 대응할 방침입니다.\/\/
2017년 11월 23일 -

현대차그룹, 포항 지진 피해 복구에 20억원 지원
현대자동차그룹이 지진 피해를 당한 포항 주민들을 위해 이강덕 포항시장에게 성금 20억원을 전달했습니다. 전달된 성금은 지진 피해복구 작업과 역 주민 및 이재민들의 이주·복지 지원 비용으로 사용될 예정입니다. 현대자동차그룹은 이미 지진 피해를 본 현대·기아차 차량을 대상으로 수리비를 최대 50%까지 지원하고 무...
최익선 2017년 11월 23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