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자동차그룹이 지진 피해를 당한
포항 주민들을 위해 이강덕 포항시장에게
성금 20억원을 전달했습니다.
전달된 성금은 지진 피해복구 작업과
역 주민 및 이재민들의 이주·복지 지원
비용으로 사용될 예정입니다.
현대자동차그룹은 이미 지진 피해를 본 현대·기아차 차량을 대상으로 수리비를 최대 50%까지 지원하고 무상세차 서비스를 제공하는 등
특별지원 활동을 벌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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