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이 울산지역
26개 시험장에서 별다른 사건 사고 없이
순조롭게 마무리됐습니다.
울산시교육청에 따르면 지역 응시자는 1만3천334명으로 모두 26개 시험장 492개 시험실에서 수능을 치렀으묘, 수능과 관련해 사건사고
신고는 접수되지 않았습니다.
이번 수능 울산지역 결시인원은 1천525명,
결시율은 11.56%로 집계돼 2017학년도 3교시
결시율 9.05% 보다 높게 나타났습니다.
울산지역 결시율이 2017학년도보다 높은 것은
수시합격자가 늘어났기 때문으로 시교육청은
분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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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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