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관을 비롯한 단속 공무원의 정당한
직무집행을 가로막은 울산지역 공무집행 방해 사범 10명 중 8명 이상이 술에 취한 상태였던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울산지방경찰청은 지난 9월11일부터 10월31일까지 51일간 주취폭력·공무집행 방해 사범
특별단속을 벌여 341명을 검거하고 이 가운데
2명을 구속했다고 밝혔습니다.
울산지역에서 술에 취해 폭력을 행사한
주취 폭력 사범은 271명으로 이번 특별단속
기간에 검거된 전체 폭력 사범의 79.5%에
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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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욱 sulee@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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