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가 공공기관과 지방 공기업들을 상대로
채용비리를 조사하고 있는 가운데 울산지역
공기업들이 올해 신규채용을 줄인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기업 경영평가 사이트 CEO스코어에 따르면,
울산지역 공공기관 가운데 한국동서발전이
153명으로 가장 많이 채용했고, 이어
울산항만공사 7명, 한국석유공사 4명 순을
보였습니다.
이들 기관 모두 4년전과 비교하면 채용인원이 줄었으며, 특히 석유공사는 2012년 97명을
뽑은 것과 비교하면 무려 95.9%나
감소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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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욱 sulee@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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