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와 각 구군이 고질 상습체납 차량에 대한
번호판 영치활동을 강화하고 있습니다.
울산시는 오늘(11\/3) 합동 징수 기동반을
편성해 번호판 자동인식 시스템이 탑재된
차량으로 아파트 단지 등 차량 밀집 지역과
주차장 등지에서 체납차량을 찾아내
번호판을 분리했습니다.
10월말 현재 자동차세 2회 이상,
30만원 이상 미납한 영치 대상 차량은
전체 등록 자동차 55만여대 중
2%인 만천여대에 달합니다.\/\/
(웹하드)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