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11\/2) 밤 9시쯤 울주군 온산읍의 자동차 휠 제조공장에서 불이나 공장 사무실 등을 태워
3천5백만 원의 재산피해를 낸 뒤 20분 만에
꺼졌습니다.
소방당국은 사무실 자동화재탐지설비에서
비상벨소리가 나면서 불이 났다는 목격자 말에 따라 정확한 화재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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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태주 suel3@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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