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의 모 대학교 재학생들이 이용하는
페이스북 계정에 선배로부터 상습적인 성추행과 성희롱을 당했다는 폭로의 글이 실려 학교측과
경찰이 진상조사를 벌이고 있습니다.
작성자는 엠티에서 술에 취해 정신이 없는
후배의 몸을 만지는 등 성추행한 사례가
많다며,더 큰 피해를 막기 위해 글을
올린다고 폭로했습니다.
대학 측은 해당 단과대학 관계자와 학생 등을 상대로 진상조사를 벌이고 있으며,
울산 남부경찰서도 사실관계를 확인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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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욱 sulee@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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