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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낮 최고 6도..주말 평년기온 회복
오늘(3\/9) 울산지방은 흐린 가운데 곳에 따라 빗방울이 떨어졌으며 낮 최고기온은 6도에 머물렀습니다. 주말인 내일(3\/10)은 맑겠으며 기온은 1~13도의 분포를 보여 평년기온을 회복하겠습니다. 기상대는 현재 동해남부전해상에 닷새째 풍랑특보가 내려져 있다며 항해나 조업하는 선박에 주의를 당부했습니다.
2018년 03월 09일 -

남구 왕생로서 역주행 가로수 충돌 후 도주
어제(3\/8) 새벽 음주운전으로 추정되는 차량이 남구청 인근 왕생로에서 역주행하다 가로수를 들이받아 남구청이 남부경찰서에 수사를 의뢰했습니다. 남구청은 어제(3\/8) 새벽 1시 8분쯤 한 차량이 인도로 돌진해 2015년생 왕벚나무를 들이받은 것을 인근에 설치된 CCTV를 통해 확인했다고 밝혔습니다. 남구청은 나무가 ...
2018년 03월 09일 -

최저임금 인상 울산 아르바이트 구인공고 급감
최저임금 인상 영향으로 울산지역의 아르바이트 구인 공고가 급격히 줄어든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취업포털 잡코리아가 운영하는 알바몬 빅데이터에 따르면 울산지역에 등록된 아르바이트 구인 공고는 모두 1만 천 여건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20.3%나 줄었습니다. 이는 전국 광역시도 중 가장 높은 감소율이며, 구.군...
이상욱 2018년 03월 09일 -

고용부, 여성 고용률 저조 기업 발표.. 울산 2곳
고용노동부가 여성 고용비율과 여성 관리자 고용비율이 낮고 개선노력이 미흡한 42개 기업을 공표한 가운데 울산지역에서는 울주군의 디아이씨와 남구의 송원산업이 포함됐습니다. 디아이씨는 지난해 기준 전체 828명의 근로자 가운데 여성이 30명으로 여성비율이 3.62%, 송원산업의 경우 전체 595명 중 여성은 45명으로 ...
2018년 03월 09일 -

울주군청 앞 공터 흙먼지로 주민 불편
울주군청 인근 문수데시앙아파트 주민들이 아파트 앞 근린생활시설부지에서 흙먼지가 날리고 토사가 유출된다며 고통을 호소하고 있습니다. 이들은 근린생활시설부지 조성과정에서 산을 깎아 평지로 만들어 먼지가 생기고, 비가 오면 토사가 흘러 단지 진입로가 흙 웅덩이가 된다며 문제를 제기했습니다. 이에 대해 울주군...
2018년 03월 09일 -

북부경찰서 연내 착공..2020년 하반기 완공
울산에서 유일하게 경찰서가 없는 북구에 오는 2020년 하반기 북부경찰서가 들어설 전망입니다. 울산지방경찰청은 393억 원의 예산으로 송정택지지구 내 연면적 1만여 제곱미터에 5층 규모의 본관과 2층짜리 별관을 짓기로 하고 실시설계와 건축허가 절차 등을 거쳐 연내 착공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지난 2008년부터 ...
최지호 2018년 03월 09일 -

석유공사 노조, 부적격 인사 사장 내정 반발
한국석유공사 신임 사장에 양수영 전 대우인터내셔널 자원개발본부장이 1순위로 내정된 것으로 알려지자 석유공사 노조가 부적격 인사라며 반발하고 있습니다. 한국석유공사 노조는 성명서에서 양수영 후보자에 대해 "석유공사의 해외 유전 개발 등 사업분야 전반에 대한 경험과 전문성이 매우 미미하다"며, 민간기업 출신...
이상욱 2018년 03월 09일 -

SK이노베이션, 헝가리 배터리공장 '첫삽'
SK이노베이션이 유럽 배터리시장 공략 전초기지인 헝가리 공장 건설 공사의 첫 삽을 떴습니다. 헝가리 부다페스트에서 북서쪽으로 110㎞ 떨어진 코마롬 주에 들어서는 SK이노베이션 헝가리 공장은 43만㎡에 모두 8천 402억원이 투입되며, 2019년 하반기 준공돼 2천 20년부터 양산체제에 들어갑니다. SK이노베이션의 유럽 ...
이상욱 2018년 03월 09일 -

동아시아 옹기문화 관련 국가간 교류 추진
울주군이 지역 대표축제인 울산옹기축제를 알리기 위해 동아시아 옹기문화 관련 국가 간 국제교류를 추진합니다. 이를 위해 울주군은 오늘(3\/9) 일본 사가현 다케오시청에서 관계 공무원과 옹기 장인들이 함께한 가운데 간담회를 갖고 오는 5월 울산옹기축제에 방문해 초청강연과 옹기제작 시연 등의 교류를 약속했습니다...
조창래 2018년 03월 09일 -

중구 남외동 금은방 귀금속털이 30대 검거
울산중부경찰서는 금은방에서 귀금속을 훔쳐 달아난 33살 황모씨를 어제(3\/8) 밤 북구 호계동의 한 만화방에서 검거했습니다. 황 씨는 지난 3일 오후 3시 30분쯤 중구 남외동의 한 금은방에서 770만 원 상당의 목걸이 두 개를 살 것처럼 한 뒤 훔쳐 달아난 혐의를 받고 있으며, 빚을 갚기 위해 범행을 저지른 것으로 드러...
2018년 03월 09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