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주군청 인근 문수데시앙아파트 주민들이
아파트 앞 근린생활시설부지에서
흙먼지가 날리고 토사가 유출된다며
고통을 호소하고 있습니다.
이들은 근린생활시설부지 조성과정에서
산을 깎아 평지로 만들어 먼지가 생기고,
비가 오면 토사가 흘러
단지 진입로가 흙 웅덩이가 된다며
문제를 제기했습니다.
이에 대해 울주군은 이 땅을 구입한
민간 사업자의 공사 착수가 늦어져
발생한 문제라며 잔디 심기와 배수로 정비 등 다양한 해결방안을 찾겠다고 답했습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