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주군이 지역 대표축제인 울산옹기축제를
알리기 위해 동아시아 옹기문화 관련
국가 간 국제교류를 추진합니다.
이를 위해 울주군은 오늘(3\/9)
일본 사가현 다케오시청에서
관계 공무원과 옹기 장인들이 함께한 가운데
간담회를 갖고 오는 5월 울산옹기축제에 방문해
초청강연과 옹기제작 시연 등의 교류를
약속했습니다.
또 울산옹기박물관이 마련하는
동아시아 도기 특별전에
다케오 지역 도예가들의 작품도 전시하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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